제가 토크펀 수업을 1년 동안이나 하고 있을줄이야.. 이번달이 정확히 일년 정도 된거 같아요. 의지 박약이라 뭘 꾸준히 오랫동안 길게 못하는 성격인데.. 필리핀 선생님도 항상 친절하시고 제가 선생님이 자주 바뀐편인데 다들 너무 좋으신것 같아요. 각자 발음도 성향도 틀리셔서 여러 사람을 접하는게 전 훨씬 좋은것 같아요~ 영어 말하기는 아줌마인 제한테는 정말 힘든것 같아요.. 제가 더 많이 노력해야 겠지요~~ 그렇지만 처음보다는 실력이 많이 늘었다고 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