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이면 처음 시작한지 2년이 되어가네요. 엄마표 영어를 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자 토크펀을 시작했는데요. 너무 좋은 회사와 너무 성실한 선생님을 만난건 정말 행운이었던 것 같습니다. 긴 시간동안 한번의 휴강도 없이 성실히 해주신 캐시 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려요. 아이가 열심히 할때도 있지만 오래하다보니 좀 산만해질때도 있는데 항상 웃는얼굴로 격려해주시니 엄마로서 너무 감사할따름입니다.^^ 긴시간동안 시스템오류도 거의 없었구요.항상 감사드립니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