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습평가서 보니 선생님이 칭찬과 겪려를 그리고 두려움을 버리고 문장만들기를 하라고 코멘트해주셨어요. 아이는 완전한 문장과 실수에 대한 두려움때문에 스피킹 속도가 느리다고 했네요. 외국어 마스터는 성격도 한몫을 하는편이라 쉽게 고쳐지진 않는것 같습니다. 실력이 쌓이고 쌓이다 보면 주저하지 않고 술술 입에서 문장이 만들어지겠지요. 주5회가 좋을듯한데 중학생이다보니 힘든점이 있어 아쉽지만 꾸준히선생님을 믿고 하면 영어 마스터 순간이 오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