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로는 수다쟁이이지만 영어로는 영 서툴었던 저희 아이, 처음엔 더듬 더음, 얼굴만 빨개지고 아무말 못하던 아이가 2년이 되어가니 슬슬 영어로 떠드는 수다쟁이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뭐가 그리 재밌는지 선생님과 폭풍수다를~ 요즘 화상영어하는걸 옆에서 듣고있으면 정말 뿌듯하답니다. 아직 조금 어법에 안맞는 경우는 있지만 두려워하지않고 재잘재잘 본인 의견을 잘 얘기하는 편입니다.이젠 선생님과도 정말 친해져서 서로 잘 통하구요^^ 부담없이 말하기 늘이는데는 토크펀이 최고인듯합니다. 망설이는 분들 빨리 시작하시길 바래요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