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중학생인 울 아들...
그러고 보니 벌써 영어한 지가 일 년이 넘었더라구요
처음에는 정말이지 이 녀석.. 단어만 아는지라.. 어떻게 시작할까 고민했었는데..
무작정 학원은 싫다는 녀석을 데리고 한지라
온라인 영어회화로 가벼운 마음으로 했는데..
한 달 한 달 지나면서 역시나 꾸준히 하는 게 답이라는.. ㅎㅎ
요새는 강사샘이랑 가끔은 농담도 하시는 아들..ㅋㅋ
요새는 사춘기가 오는 중인지.. 잠시 들어오면
역시나 확~ 긴장을 해서 소리가 점점 줄어들더라구요..
그래서 가끔 몰래 훔쳐보는 중이랍니다..
갈수록 이 녀석 비위 맞추기 힘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