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작년 4월에 토크펀을 시작하였고..파닉스3권을 마치고 제가 넘 지루할까봐 이 교재를 Anna샘과 상의하여 공부하고 있는데.. 우선 여러가지 패턴의 문장을 노래하듯이 배우니 좀더 즐거워보였고 또 알게 모르게 1인칭과 2인칭..또 3인칭이 쓰는 동사가 틀리다는것을 배워가는것 같습니다. 주3회 수업을 받고 선생님이 추천해주셔서 주말에는 도서관가서 짧은 스토리북도 빌려 읽기는 하는데..아직 어려워하죠^^
그래도 영어에는 왕도가없고 꾸준함이 정답인걸 우리 모두 아는지라..가끔 성질나는것을 꾹꾹 참으며 아이를 다독거리고 있답니다. 다들 화이팅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