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오래 되었네요 5월중순이 되면 2년이 됩니다.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처음부터 재미있게 했네요. 처음엔 영어실력이 그리 좋지는 못했는데 생각해보면 참 많이 는 것 같습니다. 지금은 재잘재잘 자기 생각을 잘 얘기하는 편이구요. Writing 실력까지 따라온 것 같아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영어 성적이 어느정도 되어야 화상영어를 하는게 아닌가 고민하는 맘들이 계시다면 우선 시작하시라고 권하고 싶네요. 시작이 반이거든요. 결강한번 없이 늘 열심히 해주신 캐시 선생님께 그리고 토크펀에게 정말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