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가 뭐가 어려워. 얼마전 큰아들 녀석이 이 말을 하는 걸 듣고 얼마나 기쁘던지. 우리 네식구가 몇일 전 대화 중 영어얘기가 나와서 와이프와 막내는 영어는 어렵다고 하니 토크펀 듣고 있는 큰아들이 한 말인데 영어가 어렵거나 재미없다고 생각하지 않는 게 제일 큰 발전인 것 같습니다. 토크펀으로 편하게 듣고 말하기를 익히기를 바라는 맘이 효과가 있는 것 같아 뿌듯하네요. 영어는 천천히 쉬지 않고 하는 게 중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문법보다는 회화를). 그런 점에서 토크펀은 가격대비 효과가 제일 인 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