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9월1일 첫수업 어느새 1년 6개월을 접어들어갑니다. 처음에는 부담스러워하고 외국인이라는 것에 살짝 두렵고 어려움을 느끼며 시작한 수업이었습니다. 아직 크게 눈에 보이는 변화는 없었지만, 아이가 수업을 적응 잘해가는 모습을 보면서 만족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주위에 소개도 해주고 우리아이는 학원 따로 안다니고, 토크펀 하나만으로도 학교수업 어려움없이 잘 따라가고 있다고 말하곤 합니다. 앞으로 특별한 사유없는한 계속 하고 싶습니다. 선생님이 자주 바뀌면서 새로운 선생님과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할때도 많았지만 그래도 당황하지않고 잘 하고 있어요. 앞으로 선생님 변동없이 가능하다면 계속 수업받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신경써서 수업 진행 잘해주시길 바랍니다. 토크펀에 발전을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