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경기도 군포시 인터뷰 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홍길동 입니다. 이번 주제는,화상영어 입니다. 정말 화상영어란 뭘까요? 화상영어란,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 필리핀이나 다른 나라의 영어 선생님들과 앱 사이트의 화면으로 대화하고 소통하며 영어공부를 하는 것을 말합니다.요즈음 에는 학원을 무조건 다니지 않고 학습지나,요런 화상영어 사이트를 통해 공부하는 학생 수가 늘고 있습니다.또는,학원을 다니며 일주일에 몇 번씩 화상영어를 하는 학생들도 늘고 있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 대표적인 화상영어 사이트,'토크펀'에 대해 소개하려고 합니다 여러가지 경력이 있는 선생님을 일주일에2~3번씩 만나며 서로 정을 키우며 재미있게 수업하고,원어민이나 외국사람들과 어색함 없이 원활하게 소통하는 능력을 키워줍니다. 그 중에 한 학생에게 인터뷰를 해 보겠습니다. 장영실 학생에게 인터뷰를 해 보겠습니다. "여기 실례하겠습니다..토크펀을 하며 느끼거나 더 늘었다고 생각하는 점은 무엇인가요?" "아..저는 토크펀을 꽤 오랫동안 해 온 영실입니다.토크펀에서는 선생님들도 모두 친절하시고 정말 실력도 는 것 같네요.그럼 바쁘니 저는 이만.._" 또,시작한지 별로 안 된 유관순 학생에게 한번 물어보지요. "안녕하세요.00뉴스의 홍길동 기자입다.(쒈라쒈라..같은 말 함)" "저는 저번 주말에 미국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토크펀을 배우기 전에는 외국을 나가면 항상 어색해 하고 불안해 했는데 원어민 선생님과 자유롭게 소통하다 보니 외국에서도 말이 통하니 뿌듯하고 정말 토크펀에게 감사드립니다." 네..이처럼 여러가지 학생들 중 선생님 대해 알려주는 학생도 있었습니다. "네..저는 Angie선생님과의 수업이 정말 재밌답니다.수업 들어가기 전이면 항상 설레고 빨리 수업하고 싶어 입이 꼼작달싹 못한답니다..ㅎㅎ" Angie선생님에게 정말 감사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