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레벨 실력이라 수업시간 전에 오늘 배울것을 미리 예습도 하고 오늘 무엇을 했는지 기분 상태는 어땠는지를 미리 영어로 생각 하고 수업에 참석을 해야하는데 그런것 없이 허겁지겁 수업에 참석하기 바쁘다 보니 어눌하고 버벅되는 자신에 화가 나기도 했답니다. 그러다 슬럼프도 오고,, 역시 영어는 많은 노력을 해야 하나 봅니다. 많이 답답하실텐데 항상 잘 이끌어 주시는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우리 아이들 고등학교 졸업후 유럽여행 목표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