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며 아이가 새로운 계획을 여러가지 세웠는데 그 중 하나가 화상영어 시작하는 것이었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화상영어인지라 나름 긴장도 좀 하고 기대도 많았는데 한 달 정도 지난 지금 아이와 저는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업체를 알아볼 때 주위분들 모두가 업체도 중요하지만 선생님을 잘 만나야 한다는 조언을 해주셨는데 특별히 선생님을 추천받을 경로가 없었던지라 좋은 선생님 만나기를 간절히 바랬는데요 배정해주신 cherish 선생님의 아주 유쾌하고 재밌는 강의를 아이가 많이 좋아합니다. 다른 분들께도 cherish 선생님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