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얼마나 될까 싶었는데요. 수업해볼수록 너무 좋았어요. lyka 선생님과하다가 시간바꿨는데 강사님이 바뀌었어요ㅠ rhea선생님께서도 친절하시고 잘해주셔서 아이도 금방적응했어요. 해가바뀌고 수업하는걸보는데 곧잘 대답하는모습에 예전에 우물쭈물하던게 생각났어요. 토크펀 좀더 일찍 시작했으면 얼마나 더 늘었을까? 하는 마음이 생기는게 앞으로라도 열심히 시켜야지 생각하지만 학년 올라가면서 화상영어 시간빼는게 여간어려운게 아니네요. 곧 설이네요. 풍성한 명절보내시고, 새해복 많이받으세요.